=_=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왔다.
그때까지 밖에서 미친듯이 작업했다.
풍선 500개 만들어서 학교에 이곳저곳에 놓구
8시에 다시 일어나서 풍선이 잘 있나 확인도 하구

학원을 갔다가 다시 집에 왔는데 죽겠다.
수업시간에 진짜 너무 피곤해서 졸드라.

오늘 12시까지는 해야 하는데
우선 자고 보자

후우.
이건 뭐 사람사는게 아니야...

5시엔 학교에 가야지

하아.

by 여울 | 2007/11/19 13:17 | 트랙백(1) | 덧글(5)

Tracked from 방황하는 어린양=_= at 2007/11/20 01:02

제목 : 후우...
=_=첫눈이 왔다.그런데 우리 홍보는 풍선이었다.후우.다 날아가서 다시 작업했다.12시 이전까지 선거홍보기간이라서 미친듯이 작업을 했다.신발이 흠뻑 물을 머금은 상태로 얼어버렸다. 손이 얼어서 감각이 없어졌다.오전에 참관인이 없다고 했다.그래서 오전에 참관인을 해야 하기 때문에 12시 반에 다시 집에 왔다.내일과 내일모레 참관인을 하면 이제 내 일도 끝나는구나.왜 이렇게 해야 하는가?서고생을 하는가?그럼, 이렇게 말할련다.난 학교가 좋......more

Commented by Blueblood at 2007/11/19 15:17
ㅎㅎㅎ 그러게 왜 그런 일을 돕기로 하셔가지고;
Commented by lain at 2007/11/19 16:14
정말 몸고생 심하시네요. -_ㅜ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7/11/19 18:44
고생이 많으셔요 ㅠㅠ 이 추운 날에 새벽바람 맞으셔야하고.
Commented by 젬마 at 2007/11/20 00:22
정말 고생 많으세요.ㅠ_ㅠ 게다가 오늘은 눈까지 왔는데.. 홧팅입니다.
Commented by Xeon at 2007/11/20 00:28
화이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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